회사 소개


저희는 세계적인 공식 인증 기관으로, 영국, 미국, 중국, 일본 및 아랍에미리트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기네스 세계 기록 심판관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새로운 기록을 직접 인증합니다.

그 시작은 어떻게 되었을까요?

이야기는 1951년, 당시 기네스 양조장의 전무였던 휴 비버 경이 친구들과 “어떤 사냥새가 더 빠른가? 들꿩인가 검은가슴물떼새인가?”라는 논쟁을 벌이면서 시작되었습니다.*

이 논쟁을 어떻게 종료시킬 수 있을까?’ 그는 생각했습니다. “세상 모든 최고를 모아 놓은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...”

결국 1955년, 그는 이 아이디어를 실현했습니다. 논쟁을 끝내고 맥주 판매를 늘리기 위해 책을 펴내 전국 술집에 배포했지요. 반응은 폭발적이어서 같은 해 8월 정식 출간되었고, 연말에는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.

그때부터 저희는 놀라운 도전과 기록 보유자들의 성과를 기록하고 널리 알리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왔습니다. 이는 책뿐만 아니라 TV프로그램, 소셜 미디어, 라이브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 매체가 무엇이든,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세상을 더 흥미롭고 긍정적인 곳으로 만드는 것입니다.

*참고로, 아직도 어떤 사냥새가 가장 빠른지 궁금하다면, 정답은 둘 다 아닙니다. 바로 붉은 가슴 비오리입니다.

adjudicator judging record for most people unboxing online

기록 도전의 힘


오늘날 Guinness World Records 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여 런던, 뉴욕, 북경, 도쿄 및 두바이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,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브랜드 홍보대사와 심판관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.

놀라운 도전을 기록하는 저희의 사명은 매년 책으로 출간될 뿐 아니라, TV 프로그램, 소셜 미디어, 라이브 이벤트를 통해 이어지고 있습니다.

그것이 개인의 평생 꿈이든, 5천 명 규모 기업의 단체 도전이든, 기록 도전의 힘은 분명합니다. 오늘도 세계 곳곳에서 놀라운 성취와 도전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.

당신도 Officially Amazing 해질 준비가 되셨나요?